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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동탄 1·2 신도시임장

서정민 기자
2026-08-27 08: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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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이혜정이 남편 이희준을 통해 손석구, 최우식, 송중기 등 배우들을 집에 초대했다고 밝힌다. 특히 송중기에 대해서는 “부끄러워서 쳐다도 못 본다”며 실물을 본 소감을 전한다.

27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모델 이현이, 이혜정과 김숙이 동탄 임장에 나선다. 이들은 동탄2신도시 단독주택부터 동탄1신도시 펜트하우스까지 다양한 매물을 살펴본다.

이날 이혜정은 동탄2신도시 단독주택의 주방을 둘러보던 중 남편 이희준의 특별한 루틴을 공개한다. 이희준이 작품에 들어갈 때마다 동료 배우와 감독들을 집으로 초대해 직접 식사를 대접한다는 것.

이혜정은 손석구와 최우식, 송중기 등 여러 배우가 집을 찾았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김숙이 “송중기는 뭘 좋아하냐”고 묻자 이혜정은 “부끄러워서 쳐다도 못 본다”고 답한다. 이어 송중기의 외모를 칭찬하자 절친 이현이가 일침을 날려 웃음을 더한다.

‘구해줘! 홈즈’에서는 유명 도서관을 연상시키는 아이들을 위한 스터디룸도 공개된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낮은 책장에는 어린이 책이, 위쪽에는 어른들을 위한 책이 채워져 있어 이혜정과 이현이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혜정은 “아이들에게 독서를 시키려면 솔선수범해야 하는데 쉽지 않다”고 육아 고충을 털어놓는다. 이현이 역시 이에 공감하며 아이들에게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앞에서는 책을 보는 척하고 뒤에서는 휴대전화를 보는 자신만의 방법을 공개한다.

동탄2신도시에서는 반도체 업계에 종사하는 신혼부부가 직접 택지를 구입해 지은 단독주택도 소개된다. 호수공원을 품은 입지와 직접 설계한 공간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세 사람은 ‘구해줘! 홈즈’에서 동탄1신도시의 펜트하우스를 찾는다. 삼성전자 화성캠퍼스까지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했으며 창밖으로 동탄 전경이 펼쳐진다.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발코니를 갖춘 데다 단지 내 6세대뿐인 매물로 소개된다.

이혜정과 이현이, 김숙의 동탄신도시 임장이 펼쳐지는 ‘구해줘! 홈즈’는 2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구해줘! 홈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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