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의 밥상’ 이찬원이 대나무 숲에서 한식으로 외국인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찬원은 직접 음식 보따리를 들고 고택을 찾았다. 공개된 현장 사진에는 손님들에게 음식을 소개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낯선 한식의 맛을 경험한 외국인 손님들은 이찬원에게 손하트로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대나무 숲 그늘 아래 평상에 둘러앉은 모습도 눈길을 끈다. 이찬원은 음식 하나하나를 설명하며 손님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렸고, 최수종과 윤주모 역시 따뜻한 미소로 자리를 함께했다.
전국 각지에서 준비한 식재료로 만든 한식 메뉴도 관심사다. 이찬원의 정성이 더해진 음식에 외국인 ‘밥파원’들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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