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첫 게스트 비비가 워터밤 무대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평균 나이 56.5세인 이서진과 김광규는 비비의 무대를 지켜보기 위해 관객석으로 향한다. 두 사람은 현장을 가득 채운 관객의 열기와 물총 세례를 온몸으로 맞으며 낯선 축제 분위기를 경험했다.



‘비서진’은 이서진과 김광규가 스타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챙기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두 사람은 비비를 알아보지 못하는 모습부터 보여 웃음을 안긴다. 이서진은 “비비야? 아니지?”라고 물었고, 김광규는 역광 탓에 얼굴이 잘 보이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비서진’은 워터밤 무대 뒤 비비의 긴장과 이서진·김광규의 좌충우돌 지원기를 전한다.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1회 방송시간은 28일 밤 11시 10분이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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