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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김재중 일본 도쿄 집, 대저택 공개

김민주 기자
2026-08-27 20: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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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김재중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23년 동안 비공개였던 도쿄 하우스를 연다. 집 안 엘리베이터와 알뜰한 일본 생활도 공개된다.

김재중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23년간 공개하지 않았던 도쿄 하우스를 처음 선보인다. 넓은 저택 내부와 일본 활동 초기의 기억, 현지 생활이 함께 공개된다. 27일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김재중은 제작진을 일본 도쿄의 자택으로 초대한다. 입구부터 넓은 규모를 드러낸 집에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돼 있고, 주방과 침실, 욕실까지 내부 공간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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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은 일본에서도 직접 식사를 준비하는 일상을 보여준다. 주방에서는 김장 비닐을 깔고 만드는 무생채, 3000원대 여름 면 요리와 4000원대 자취 요리 등 알뜰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세일 식재료를 챙기고 남은 채소를 다시 길러 먹는 모습도 담긴다.

붐은 집 안에서 낯선 흔적을 발견한 듯 “이 집에 또 누가 있는 것 아니냐”고 묻는다. 김재중은 손사래를 치며 해명해 궁금증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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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은 오래전 살던 동네 골목을 걸으며 일본 진출 초기를 떠올린다. 한국에서 활동한 뒤 일본에서는 다시 시작해야 했던 시간을 되짚는 가운데, 현지 팬들의 사진 요청이 이어진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시간은 27일 밤 8시 3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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