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로스진 신원호가 새 싱글 ‘Super Star’로 9월 컴백한다. 레트로 감성을 앞세운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새로운 이미지 변신을 예고했다.
신원호는 지난 27일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Super Star’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별 모양 스티커를 활용해 키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세탁방과 버스, 푸른 들판 등 다양한 공간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고 밝은 모습을 담아 ‘Super Star’의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신원호는 지난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ONE’을 발매하고 솔로 활동에 나섰다. 앨범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셀프 프로듀싱 역량도 보여줬다.
이번 ‘Super Star’를 통해서는 앞선 솔로 활동과 다른 분위기를 선보인다. 두 가지 콘셉트 포토에서 레트로와 키치한 이미지를 내세운 만큼 신곡에서 보여줄 음악적 변화에도 관심이 모인다.
신원호의 새 싱글 ‘Super Star’는 오는 9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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