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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호, ‘Super Star’ 레트로 변신

서정민 기자
2026-08-28 07: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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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진 신원호가 새 싱글 ‘Super Star’로 9월 컴백한다. 레트로 감성을 앞세운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새로운 이미지 변신을 예고했다.

신원호는 지난 27일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Super Star’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신원호는 빨간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복고풍 슈퍼마켓을 배경으로 유쾌한 포즈를 취했다. 오래된 슈퍼마켓의 분위기와 스타일링을 조합해 레트로 감성을 강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별 모양 스티커를 활용해 키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세탁방과 버스, 푸른 들판 등 다양한 공간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고 밝은 모습을 담아 ‘Super Star’의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신원호는 지난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ONE’을 발매하고 솔로 활동에 나섰다. 앨범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셀프 프로듀싱 역량도 보여줬다.

이번 ‘Super Star’를 통해서는 앞선 솔로 활동과 다른 분위기를 선보인다. 두 가지 콘셉트 포토에서 레트로와 키치한 이미지를 내세운 만큼 신곡에서 보여줄 음악적 변화에도 관심이 모인다.

신원호의 새 싱글 ‘Super Star’는 오는 9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아뮤즈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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