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 포유’에 ‘나는 반딧불’의 황가람이 출격한다. 지난해까지 녹화가 진행된 TV CHOSUN 스튜디오에서 아르바이트했던 황가람은 불과 1년 만에 누적 1억 스트리밍 가수가 돼 같은 장소를 다시 찾는다.
3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7회는 ‘미친 존재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나는 반딧불’로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한 황가람이 ‘음원미존’으로 등장한다.
이후 우연한 인연으로 리메이크한 ‘나는 반딧불’이 각종 음원 사이트 1위에 오르면서 전환점을 맞았다.
특히 황가람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이날 ‘미스트롯 포유’ 녹화가 진행된 TV CHOSUN 스튜디오에서 아르바이트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1년 만에 가수로 같은 장소를 다시 찾게 된 셈이다.
황가람은 이날 강산에의 ‘라구요’를 선보인다. 첫 소절부터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들려주자 김용빈은 ‘목소리가 아주 섹시하다’고 감탄한다. 이어 ‘친하게 지내고 싶다’며 호감을 드러낸다.
황가람을 향한 ‘미스터트롯4’ 러브콜도 이어진다. 앞서 ‘미스트롯 포유’에 출연한 전상근에 이어 황가람까지 참가를 권유받자 출연진 사이에서는 ‘이번 타장르부 진짜 치열하겠다’는 반응이 나온다.
황가람과 김용빈 등이 출연하는 ‘미스트롯 포유’는 3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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