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더윈드가 ‘댓츠 스무브!’ 챌린지로 가요계와 스포츠계를 넘나들고 있다. 이찬원부터 황재균, 유희관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참여하며 이색 조합을 완성했다.
더윈드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세컨드 윈드 : S#00’ 수록곡 ‘댓츠 스무브!’의 챌린지 영상을 연이어 공개했다.
스포츠 스타들도 합류했다. 정근우, 윤석민, 황재균, 유희관 등 야구 스타들과 프로골퍼 전지희, 다나카까지 ‘댓츠 스무브!’ 포인트 안무를 각자의 개성으로 소화했다.
특히 그라운드와 필드를 누비던 스포츠 스타들의 예상 밖 퍼포먼스와 선후배 가수들이 더윈드와 보여준 호흡이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댓츠 스무브!’는 지난 7월 발매된 더윈드의 네 번째 미니앨범 ‘세컨드 윈드 : S#00’ 수록곡이다. 묵직한 808 베이스와 기타 리프를 바탕으로 더윈드의 ‘청량 악동’ 에너지를 담았다.
더윈드는 타이틀곡 ‘파티 라이크 어 록 스타’ 활동에 이어 ‘댓츠 스무브!’를 후속곡으로 선보이고 있다. 지난 1일 SBS Life ‘더쇼’에서 음악방송 무대를 처음 공개한 뒤 다양한 스타들과 챌린지 콘텐츠를 이어가고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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