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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日 ‘더 퍼스트 테이크’ 라이브

서정민 기자
2026-09-08 08: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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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TWS(투어스)가 일본 인기 음악 채널 ‘더 퍼스트 테이크’에서 원테이크 라이브를 선보였다. 일본 투어 후쿠오카와 효고 공연도 전석 매진시키며 현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TWS는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더 퍼스트 테이크’에 출연해 미니 4집 ‘플레이 하드’ 타이틀곡 ‘오버드라이브’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더 퍼스트 테이크’는 1000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일본 음악 채널로, 뮤지션의 라이브를 편집 없이 한 번에 촬영하는 콘텐츠다. 방탄소년단 뷔, 해리 스타일스, 에이브릴 라빈 등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출연했다.

TWS의 출연은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 2024년 9월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를 선보인 데 이어 2년 만에 다시 ‘더 퍼스트 테이크’를 찾았다.

이날 TWS는 ‘오버드라이브’를 청아한 음색으로 소화했다. 멤버들은 화음부터 가성과 고음까지 라이브로 선보였으며, ‘앙탈 챌린지’ 구간에서는 어깨를 흔들며 자유롭게 리듬을 타는 모습도 보여줬다.

TWS는 지난달 4일 일본 싱글 2집 ‘소다 소다’를 발매하고 현지 활동 중이다. 지난 7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닛폰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오사와 아카네 LUCKY 7’에 출연하며, 10일에는 TBS 정보 버라이어티 ‘요루노 브런치’에도 출연한다.

일본 투어 흥행도 이어지고 있다. ‘2026 TWS TOUR ‘24/7:FOR:YOU’ IN JAPAN’ 후쿠오카와 효고 공연은 각각 3회씩 총 6회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TWS는 오는 12일과 13일 가나가와 K 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일본 투어의 마지막 공연을 펼친다.

사진제공=‘더 퍼스트 테이크’ 방송 화면 캡처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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