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민수 아들 윤후와 최재원 딸 최유빈의 오랜만의 투 샷이 공개되며 ‘내 새끼의 연애2’ 이후에도 이어지는 두 사람의 근황에 관심이 쏠린다.
영상에는 최유빈의 생일파티 현장이 담겼다.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출연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남자친구 윤후도 최유빈 옆자리에 앉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유빈의 어머니도 식당을 찾아 출연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최유빈 어머니는 “오늘 자기 생일이라고 멋부리고 왔다”며 딸을 놀렸고, 최유빈은 “재혁 오빠가 놀렸다”며 고자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최유빈은 윤후의 단독샷을 공개한 데 이어 함께 춤을 추는 모습까지 선보이며 변함없는 관계를 드러냈다.
한편 최유빈은 현재 개인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윤후는 오는 15일 오후 6시 리메이크곡 ‘좋을텐데’를 발매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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