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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갈낙탕·주꾸미볶음 맛집

김민주 기자
2026-09-14 17: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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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오늘엔) 사진=MBC 오늘N 홈페이지

'오늘N' (오늘엔)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생활의 지혜와 함께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한다. '오늘N'은 다양한 맛집과 시대의 트렌드와 각종 핫한 이슈까지 포괄하여 시청자들의 거실을 찾아가는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ㆍ오늘N 이야기는?

1. 신분증을 들고 가는 전통시장?!
2. 갈비와 낙지로 한탕?! 연 매출 20억 원! 부자의 탄생
3. 사과밭 남매의 수상한 동거
4. 가을밤, 빛이 나는 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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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비밀 노트 갈비+낙지 갈낙탕, 주꾸미볶음, 피자(오늘엔) MBC

[대한민국 시장 클라스] 신분증을 들고 가는 전통시장?!

인천 강화군 교동 대룡시장을 찾아 짚신과 똬리, 달걀 꾸러미 등 추억의 짚공예품부터 강아지 떡, 강화 새우젓, 70~80년대 장난감과 문구점, 54년 전통의 옛 다방까지 시장 곳곳의 이야기를 살펴본다. 노른자를 띄운 쌍화차까지 맛보며 대룡시장에 남은 옛 풍경을 만나본다.

[옆집 부자의 비밀 노트] 갈비와 낙지로 한탕?! 연 매출 20억 원! 부자의 탄생

가을 보양식으로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갈낙탕으로 연 매출 20억 원을 올리는 박종명 사장의 성공 비법을 살펴본다. 소갈비와 산낙지, 전복과 조개를 넣은 갈낙탕에 1~2인용 미니 갈낙탕을 더해 메뉴 접근성을 높였으며, 매콤한 주꾸미볶음과 피자를 곁들여 가족 단위 손님까지 사로잡았다.

주꾸미볶음은 사과와 파인애플, 양파를 쪄서 만든 즙을 양념장에 넣어 깔끔한 단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매운 음식을 먹기 힘든 아이들을 위해 피자를 함께 구성하면서 부모와 아이가 한자리에서 각자 입맛에 맞는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메뉴를 구성했다. 20대부터 고깃집을 운영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고기와 해산물을 결합한 메뉴를 만들고, 당일 직송한 산낙지를 손님상에서 마지막에 넣어 식감을 살리는 방식도 성공 비법으로 소개됐다.

[가족이 뭐길래] 사과밭 남매의 수상한 동거

경북 청송에서 오빠는 사과 농사를 짓고 여동생은 사과식초를 만들며 9년째 함께 살아가는 남매의 이야기를 담았다. 동생은 오빠의 건강을 위해 매일 새벽 건강즙을 내리고 사과식초까지 만들며 지극정성으로 챙기고 있어 남매 사이에 숨겨진 사연에 관심이 쏠린다.

[화제 집중] 가을밤, 빛이 나는 철원~

철원 소이산 지하 벙커가 50년 만에 일반에 개방되면서 전쟁과 분단의 역사를 담은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거듭난 현장을 소개한다. 철원 쌀과 나물로 차린 한정식, 노동당사를 무대로 펼쳐지는 빛과 음악의 미디어아트까지 낮과 밤의 볼거리를 함께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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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비밀 노트 갈낙탕, 주꾸미볶음, 피자(오늘엔) MBC

'오늘N' (오늘엔)은 오늘의 맛집이 어디인지 위치를 소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세상의 모든 재미와 소식을 놓치지 않는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맛집에 대한 편안함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친구 같은 존재다. 베테랑 제작진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직접 탐방하여 살아 있는 정보, 숨겨진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발굴하며, 방송 시간은 평일 저녁 6시 5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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