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네 아이의 아빠가 됐다. 2019년 첫째 아들을 시작으로 딸 둘을 차례로 품에 안은 데 이어 넷째 아들까지 태어나면서 여섯 식구를 이루게 됐다.
가족의 새 식구를 맞은 김동현은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엄마는 역시 위대하다”며 출산을 위해 고생한 아내에게 “정말 고맙고 사랑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우리 가족은 여섯 식구가 됐다”며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다”고 밝혔다. 게시물에는 ‘4남매’, ‘동현이넷’, ‘아들2딸2’ 등의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김동현은 2019년 첫째 아들을 얻었으며 2021년과 2023년에는 각각 딸을 품에 안았다. 이번에는 넷째 아들이 태어나며 아들 둘, 딸 둘을 둔 네 아이 아빠가 됐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축하드린다”,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 “진짜 애국자” 등의 댓글을 남기며 김동현 가족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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