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인터콘티넨탈 2026 수상자의 밤', '미스터&미스 아시아어워즈' 대한민국 대표선발전이 지난 11일 오후 서울 강남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렸다.
아나운서 강지우가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스터&미스 아시아 어워즈’는 외적인 아름다움뿐 아니라 참가자 개개인의 개성과 자신감, 표현력과 잠재력을 함께 조명하는 무대로, 한국을 넘어 아시아에서 활동할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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