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소희가 프랑스 하이주얼리 메종 부쉐론의 ‘리에르 드 파리’ 신제품을 착용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주얼리로 한소희 특유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부쉐론은 ‘리에르 드 파리’ 컬렉션 신제품 출시를 맞아 메종 앰버서더 한소희와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시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클레어 슈완은 아이비 모티브를 중심으로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를 활용한 9점의 새로운 주얼리를 선보인다.
신제품은 두 손가락에 걸쳐 착용하는 더블 핑거 링을 비롯해 세 장의 아이비 잎을 장식한 스몰·미디엄 사이즈 링 등으로 구성됐다. 스몰 사이즈 링과 같은 디자인의 펜던트 네크리스와 아이비 줄기가 자라듯 목을 감싸는 잠금장치 없는 네크리스도 출시됐다.
두 가지 스타일의 비대칭 이어링과 새로운 아이비 브로치도 포함됐다. 브로치는 나선형 고정 방식을 적용해 의상이나 헤어에 하나 또는 여러 개를 함께 연출할 수 있다.
공개된 화보에서 한소희는 잠금장치가 없는 ‘리에르 드 파리’ 화이트 골드 네크리스와 비대칭 이어링, 브로치를 착용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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