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권인서가 발라드에서 벗어나 강렬한 록 사운드로 변신한다. 신곡 ‘레디(READY!)’를 통해 파워풀한 보컬과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선보인다.
권인서는 19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레디’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특히 후렴에서는 강렬한 밴드 사운드와 권인서의 힘 있는 보컬이 맞물린다. 넘어지고 흔들리는 순간에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의지를 음악에 담았다.
앞서 권인서는 지난 14일 지니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권인서는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블랙 의상과 강렬한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기존 발라드 활동과 다른 분위기를 드러냈다.
그동안 발라드 음악을 통해 섬세한 감정 표현과 가창력을 보여준 권인서는 ‘레디’를 통해 록 장르에 도전한다. 기존의 서정적인 보컬에서 한층 힘 있고 다이내믹한 창법으로 변화를 꾀했다.
권인서는 지난 3월 한즈(HANZ)와 함께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OST ‘그리워 그리워서’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한 바 있다.
사진제공=뮤직원컴퍼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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