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K-POP 최정상을 향해 질주하는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이 ‘2026 원톱 신인’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알파드라이브원은 강렬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FREAK ALARM’(프릭 알람)으로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BORN DIRE’(본 다이어) 무대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곡의 분위기를 살린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무대 장악력으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무대 후 이어진 시상에서 알파드라이브원은 신인상에 해당하는 ‘넥스트 리더’ 부문과 ‘올해의 아티스트’ 부문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수상대에 오른 알파드라이브원은 “신인상에 이어 ‘올해의 아티스트’ 상까지 받게 돼 진심으로 영광이다. 앨리즈(팬덤명, ALLYZ), 항상 저희 곁에서 믿어주시고 저희에게 에너지와 사랑을 가득 주셔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을 받는 것 같다. 감사하다”라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수상을 포함해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총 15관왕을 기록한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첫해부터 눈부신 성과를 쌓으며 대세 신인으로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앞으로 이들이 이어갈 행보에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국내외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10월 27일 후속곡 ‘Talk to me’(토크 투 미)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대세 신인의 기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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