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뷔가 편안한 일상과 장난기 넘치는 순간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편안한 옷차림과 맨발로 바닥에 누워 헤드폰을 착용한 채 휴식을 취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여기에 장난스러운 표정의 사진까지 더해지며 꾸밈없는 일상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2일(현지 시각)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등 총 5개 도시에서 본격적인 남미 투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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