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도현이 프라다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도현은 스카이 블루 셔츠와 블랙 팬츠를 매치한 공항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도현은 지난 20일 오전 ‘프라다 2027 봄·여름 여성복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여기에 스크래치와 해머링 가공을 더한 앤티크 가죽 레이스업 슈즈를 착용했다. 리나일론과 가죽을 조합한 익스플로어 백과 슬림 가죽 벨트도 더해 포인트를 줬다.
이도현이 착용한 의상과 액세서리는 모두 프라다 제품이다.
한편 이도현이 참석하는 ‘프라다 2027 봄·여름 여성복 패션쇼’는 한국시간으로 22일 오후 9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제공=프라다
bnt뉴스 패션팀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