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다큐멘터리 3일’이 21일 휴방한다.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기 중계가 편성되면서 기존 방송 일정에 변동이 생겼다.
21일 KBS 편성은 아시안게임 관련 경기와 특집 프로그램 중심으로 변경됐다. 평소 방송을 통해 전국 곳곳의 사람들과 공간을 기록해온 ‘다큐멘터리 3일’은 이날 시청자들을 만나지 않는다. ‘다큐멘터리 3일’은 하나의 장소를 정해 72시간 동안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내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