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생활의 달인’은 방송을 쉬고 오후 6시 20분부터 아시안게임 중계가 시작된다. 대한민국과 대만의 야구 조별리그 첫 경기를 비롯해 탁구 여자 복식과 남자 단체 예선 등이 차례로 시청자를 찾는다.
이날 스포츠 중계는 야구와 탁구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국가대표 선수들이 출전하는 경기의 결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어 오후 9시 20분부터는 ‘나고야 2026 특집 SBS 8 뉴스’가 편성돼 대회 주요 경기 소식과 국내외 주요 뉴스를 전달할 예정이다. ‘생활의 달인’은 오랜 기간 한 분야에서 실력을 갈고닦은 사람들을 찾아 그들의 기술과 일상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직업군의 달인을 소개하며 숙련된 기술뿐 아니라 한 분야에 몰두해 온 삶의 과정도 함께 담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