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란이 이별 감성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특유의 깊은 보이스를 앞세운 발라드 ‘이제는 잊혀질 때도 됐는데’를 26일 공개한다.
란은 2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이제는 잊혀질 때도 됐는데’를 발매한다.
섬세한 멜로디 위에 란의 감성적인 보컬도 더해졌다. 담백하고 애잔한 저음부터 폭발적인 고음까지 소화하며 곡의 감정선을 끌어올렸다.
란은 2006년 ‘더 세컨드 스토리’로 데뷔한 뒤 다양한 드라마와 웹툰 OST에 참여했으며 꾸준히 신곡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란의 신곡 ‘이제는 잊혀질 때도 됐는데’는 2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요구르트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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