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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 ‘이제는 잊혀질 때도 됐는데’ 발매

서정민 기자
2026-09-26 07: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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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란이 이별 감성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특유의 깊은 보이스를 앞세운 발라드 ‘이제는 잊혀질 때도 됐는데’를 26일 공개한다.

란은 2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이제는 잊혀질 때도 됐는데’를 발매한다.

신곡은 이별 후에도 한 사람을 잊지 못하는 마음을 담은 발라드다. 잊으려 할수록 더욱 선명해지는 옛사랑의 흔적과 이별의 아픔을 노랫말에 녹였다.

섬세한 멜로디 위에 란의 감성적인 보컬도 더해졌다. 담백하고 애잔한 저음부터 폭발적인 고음까지 소화하며 곡의 감정선을 끌어올렸다.

란은 2006년 ‘더 세컨드 스토리’로 데뷔한 뒤 다양한 드라마와 웹툰 OST에 참여했으며 꾸준히 신곡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란의 신곡 ‘이제는 잊혀질 때도 됐는데’는 2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요구르트 스튜디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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