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즈 쇼타로가 팬덤 플랫폼 유픽의 ‘11월 생일 아이돌’ 투표에서 2년 연속 1위에 도전한다. 지난해 같은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쇼타로는 올해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유픽은 지난 22일 투표를 시작했다. 엑소 찬열, 라이즈 쇼타로·소희, 엔하이픈 제이크, 플레이브 하민, 세븐틴 디에잇, 알파드라이브원 준서, 투어스 신유 등이 상위권 후보로 소개됐다.
유픽 ‘11월 생일 아이돌’ 투표는 10월 7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빌리프랩·VLAST·플레디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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