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본능에 충실한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를 다룬다. 추성훈과 김종국, 그리고 새로운 막내 지코가 합류해 유쾌한 브로맨스를 선보인다.
1차 예고 영상에서는 타이베이에 도착한 세 남자의 활기찬 모습이 공개됐다. 김종국의 의심 속에 행사장에 도착한 추성훈은 복근을 공개하고 불 마사지를 받는 등 파격적인 예능감을 뽐냈다.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지코는 ‘힙력’을 내려놓은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식당 직원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자 ‘지코무룩’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난데없는 아재 개그로 형들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상남자의 여행법’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의 제작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AI 기술을 활용해 차별화된 여행 콘텐츠를 선보이며, 오는 12월 싱가포르 아시아 TV 포럼 앤드 마켓(ATF)에 초청받아 글로벌 진출을 모색한다.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오는 10월 6일(화)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캡처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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