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선호 SBS 논설위원이 SBS 러브FM 대표 시사 프로그램 ‘뉴스직격’의 새 진행자로 낙점됐다.
‘뉴스직격’은 정치권 인사와 각 분야 전문가들의 토론을 통해 그날의 주요 뉴스와 핵심 쟁점을 깊이 있게 짚어보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부터 이끌어온 편상욱 앵커의 뒤를 이어, 최선호 논설위원이 오는 10월 1일부터 마이크를 이어받는다.
‘최선호의 뉴스직격’은 평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SBS 러브FM(103.5MHz)과 고릴라 앱을 통해 청취자들을 만난다.
사진제공=SBS 러브FM ‘뉴스직격’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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