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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영탁과 제주도 임장

서정민 기자
2026-09-29 08: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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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가 연례 워크숍으로 마련한 두 번째 단체 임장을 위해 제주도로 떠난다. 가수 영탁과 스테이씨 멤버 윤이 명예 식구로 합류해 유쾌한 에너지를 더한다.

방송에 앞서 김대호는 제주 애월읍의 전통 돌집에서 단독 숙박 임장을 펼치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참돔과 딱새우 먹방을 즐기며 라이브 방송을 켠 그는 “제니, BTS처럼 소통하는 것”이라며 웃음을 유발했다.

본격적인 임장에서는 ‘생계형’을 선언한 양세형 팀장과 ‘낭만형’을 내세운 김대호 팀장이 정반대 콘셉트로 맞붙는다. 두 팀은 치열한 영입 경쟁과 신경전을 벌이며 제주 곳곳의 숨은 매물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제주도 단체 임장의 다채로운 매력과 웃음 가득한 워크숍 현장은 오는 1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구해줘! 홈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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