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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한다감 낙산사→남편과 아차산 등산

김민주 기자
2026-09-30 20: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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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한다감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한다감의 만삭 화보와 친정엄마와의 낙산사 여행을 공개한다. 한다감은 출산을 앞두고 느낀 걱정과 설렘을 털어놓았고, 만삭 시절의 가족사진으로 엄마가 되어가는 시간을 남겼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한다감의 만삭 여행을 공개한다. 한다감은 친정엄마와 함께 출산 전 시간을 보내며 만삭 화보와 가족사진을 남겼다. 한다감은 만삭 화보 촬영에서 크롭톱과 청바지를 입고 앤 해서웨이의 만삭 스타일을 오마주했다. 한다감은 만삭의 모습을 카메라 앞에 처음 드러내며 아이 ‘찰떡이’를 기다리는 설렘을 전했다. 방송에서는 한다감이 남편과 아차산 정상까지 등반하는 모습이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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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한다감 

한다감은 만삭 여행 중 과거 임신을 기도했던 사찰을 다시 찾았다. 한다감은 만삭 시절을 돌아보며 늦은 나이에 아이를 품은 만큼 조심스러운 마음이 컸다고 말했다. 건강한 출산과 엄마가 된 뒤의 삶을 생각하면 막연한 두려움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올해 4월 결혼 6년 만의 임신 소식을 전했고, 시험관 시술 한 번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1980년 9월생인 한다감은 9월 22일 첫아들을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 한다감의 만삭 기록은 출산 전 촬영된 장면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한다감이 친정엄마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해 가는 과정도 전한다. 만삭의 딸과 손주를 기다리는 엄마가 마주한 시간은 가족에게 오래 남을 추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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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한다감 

한다감은 1999년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했다. 이후 ‘명랑소녀 성공기’, ‘풀하우스’, ‘구미호: 여우누이뎐’, ‘아씨두리안’ 등에 출연했다. 한은정으로 활동하다 2018년 한다감으로 이름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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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한다감은 만삭 기간의 불안과 기대를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한다감이 가족의 사랑 안에서 만삭의 시간을 지나 엄마가 되기까지의 모습이 시청자에게 따뜻한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시간은 30일 밤 8시 3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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