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포엠 유채훈이 단독 콘서트 ‘홈’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2년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의 신곡 무대도 이번 공연에서 공개한다.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에 따르면 ‘2026 유채훈 콘서트 홈’ 티켓은 1일 오후 7시 NOL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공연 타이틀 ‘홈’은 특별한 장소가 아닌 유채훈이 가장 편안하고 자신다운 모습으로 노래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유채훈은 ‘유 컴 홈’이라는 메시지 아래 관객들을 자신의 음악적 공간으로 초대한다.
특히 ‘홈’에서는 발매를 앞둔 새 앨범의 신곡을 가장 먼저 선보인다. 신곡부터 그동안 팬들과 함께해 온 곡까지 폭넓은 세트리스트를 구성해 유채훈의 음악 세계를 보여줄 예정이다.
스트링과 브라스를 포함한 12인조 라이브 밴드도 함께한다. 유채훈의 목소리에 풍성한 라이브 연주를 더해 공연을 채운다.
유채훈은 라포엠의 리더이자 솔로 아티스트로 클래식과 크로스오버, 대중음악을 넘나들며 활동해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2년 만의 새 앨범을 중심으로 솔로 아티스트 유채훈의 음악을 선보인다.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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