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김태현♥’ 미자 “엄마가 된다는 건…”

송미희 기자
2026-10-04 14:53:00
기사 이미지
‘김태현♥’ 미자 “엄마가 된다는 건…” (출처: 미자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미자가 2세 계획을 접은 가운데 엄마가 되는 것에 대한 솔직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미자는 지난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한 팬이 임신 소식을 전하자 미자는 “크… 엄마가 된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라고 반응하며 엄마가 되는 삶에 대한 생각을 내비쳤다.

결혼을 앞두고 부부싸정을 걱정하는 팬에게는 “저희 연애 때 엄청 싸웠어요. 이미 끝을 봐서 결혼 후엔 안 싸워요”라고 답하며 결혼 생활에 대한 경험도 전했다.

2세에 대해서는 그동안 여러 차례 단호한 입장을 밝혀왔다. 앞서 한 팬이 “2세 준비 안 하냐”라고 묻자 미자는 “합쳐서 90세가 훌쩍 넘었답니다”라고 답했다. 미자는 올해 42살, 김태현은 48살이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