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교환 주연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개봉 첫 주 동시기 한국영화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빠른 전개와 액션을 앞세워 연휴 극장가 흥행을 이어간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부활남: 더 레드’는 개봉 첫 주 동시기 개봉한 한국영화 가운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작품은 부활할수록 강해진다는 설정을 활용한 액션과 빠른 전개를 전면에 내세웠다. 구교환을 비롯해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김성령 등이 출연해 각기 다른 캐릭터로 호흡을 맞췄다.
특별관을 통한 관람도 이어지고 있다. ‘부활남: 더 레드’는 포디엑스(4DX), 엠엑스포디(MX4D), 스크린엑스(SCREENX) 등 다양한 포맷으로 상영되며 액션 장면의 타격감과 속도감을 강조했다.
실제 관객들 사이에서는 "시간 순삭, 속도감 장난 아님", "구교환의 독보적인 캐릭터", "불필요한 사족 없이 빠른 템포가 좋다" 등 액션과 배우들의 연기, 전개 속도에 대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개봉 첫 주 한국영화 신작 가운데 선두에 오른 ‘부활남: 더 레드’가 연휴 기간 흥행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한편 ‘부활남: 더 레드’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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