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스트 해나(HAENA)가 4개월 만에 신곡 ‘시, 분, 초’로 돌아온다. 록 사운드와 파워풀한 가창력을 앞세워 거침없는 고백을 노래한다.
‘시, 분, 초’는 시간의 엇갈림과 필연적인 만남을 은유적으로 담아낸 곡이다. 묵직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록 사운드와 해나의 힘 있는 가창력이 어우러진다.
해나는 경쾌한 기타 선율을 따라 서로 다른 속도로 흘러가더라도 언젠가는 상대에게 닿겠다는 메시지를 노래한다. 자신의 속도로 계속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다짐도 곡에 녹였다.
특히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 ‘오늘부터 우리는’, ‘유리구슬’, ‘귀를 기울이면’ 등 다수의 히트곡을 만든 서용배 작곡가가 작업에 참여해 해나의 음악적 색깔을 완성했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시, 분, 초’ 뮤직비디오는 AI를 활용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됐다.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변신한 해나가 시공간을 넘어 상대에게 달려가는 여정을 담아 곡의 서사를 시각적으로 풀어낸다.
해나의 새 디지털 싱글 ‘시, 분, 초’는 6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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