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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리는그녀들’ 새 멤버 누구? (골때녀)

이다미 기자
2026-10-07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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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에 새 멤버가 공개된다.

‘골때녀’에서 ‘제3회 GIFA컵’이 개막한다. 7일 SBS 축구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에서는 제3회 GIFA컵 개막전이 공개되며 FC액셔니스타와 FC구척장신의 ‘액구라시코’ 대결과 신규 멤버의 합류를 예고한다.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의 ‘제3회 GIFA컵’에는 두 번의 평가전 끝에 복귀한 FC아나콘다를 포함해 총 8개 팀이 출전한다. 대회를 앞두고 각 팀이 전력 보강에 나선 가운데, 기존 판도를 뒤흔들 새 멤버들의 합류가 예고됐다. 330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부터 ‘마왕’ 마시마에 버금가는 신예 선수까지 새로운 얼굴들이 출격해 기대를 모은다. 베일에 싸인 새 멤버들과 치열해질 GIFA컵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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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여기에 우승을 향한 경쟁에 불을 지필 역대급 베네핏도 공개된다. 정체를 확인한 FC구척장신 이현이는 “우승 베네핏 중 최고”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승부욕을 폭발시킨 우승 베네핏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GIFA컵 개막전부터 골때녀판 엘 클라시코인 ‘액구라시코’가 성사됐다. 전통 강호 FC액셔니스타와 FC구척장신이 첫 경기를 장식하는 가운데, 두 팀 모두 변화를 꾀했다. 액셔니스타는 최진철 감독을 중심으로 리빌딩에 돌입했고, 구척장신은 프로 배구선수 출신 모델 이유안을 수문장으로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나섰다. 원년 라이벌이 펼치는 승부 끝에 먼저 4강에 오를 팀이 어디일지 이목이 쏠린다.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방송시간은 7일 수요일 밤 9시다.

사진 제공 :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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