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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울산 돼지국밥·만두

김민주 기자
2026-10-09 00:00:03
‘전현무계획4’ 울산 돼지국밥·만두 맛집 찾아
이준 합류, 여행 습관 공개…‘전현무계획4’ 9일 밤 9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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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울산 돼지국밥집 노포

‘전현무계획4’가 울산 돼지국밥과 만두 식당을 찾는다.

‘전현무계획4’가 울산의 오래된 돼지국밥집과 만두집을 찾는다. 전현무와 곽튜브는 ‘전현무계획4 디스이즈 울산 로드’를 주제로 먹트립을 시작한다. 첫 식사는 조선소 직원들의 사랑방으로 통하는 돼지국밥 노포다. 두 사람은 얇게 썬 수육과 걸쭉한 국물을 맛보며 든든하게 배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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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이준 게스트 

식사 후 전현무는 먹친구에 관한 힌트를 건넸지만 곽튜브는 “스머프?”라며 엉뚱한 답을 내놨다. 이준은 등장하자마자 곽튜브가 다 알면서 카메라 앞에서는 모르는 척한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전현무는 이준이 함께 출연하는 ‘디스이즈 현무로드’를 홍보하러 왔다고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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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울산 만두 식당 

다음 목적지는 고 정주영 회장의 단골로 알려진 1976년 개업 찐만두·군만두집이다. 사장은 처음에는 카메라를 끄라고 요청하며 방송 섭외를 모두 거절해왔다고 밝혔다. 이준은 “전 세계 어딜 가도 없을 맛”이라고 평가했고, 곽튜브는 “원래 순위를 안 매기는데 이건 1등”이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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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울산 만두집 

식사 중 곽튜브가 이준의 섭외 배경을 묻자 전현무는 직접 섭외하는 것이 아니라 의견만 낸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를 맺는 방식이 자신과 비슷해 여행 친구로 적합하다고 밝혔다. '전현무계획 4'는 '전현무계획 3'의 시즌을 잇는 후속작이다.
 
‘전현무계획4’ 울산 돼지국밥·찐만두·군만두 편, 15회 방송시간은 10월 9일 밤 9시 1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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