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정한과 조슈아의 6개 도시 투어가 인천 공연 매진으로 흥행 기대감을 높였다.
‘JEONGHAN X JOSHUA JOURNEY INTO ‘DREAMING’’은 정한, 조슈아가 오는 19일 발매하는 미니 1집 ‘DREAMSCAPE’의 세계를 무대로 확장한 공연이다.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막을 올린다. 아쉽게 티켓을 구하지 못한 관객들을 위해 3일간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도 병행된다.
공연은 내년 2월까지 국내외 주요 도시로 이어진다. 정한, 조슈아는 11월 21~22일 사이타마 베루나 돔, 12월 11~12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 내년 1월 9~10일 타이베이의 타이베이 아레나, 1월 30~31일 부산 벡스코, 2월 20~21일 홍콩 아시아 월드 아레나를 차례로 찾는다.
베루나 돔 이틀 차인 내달 22일 공연은 라이브 뷰잉을 통해 현지 영화관에서도 즐길 수 있다.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홋카이도, 오키나와, 후쿠시마 등 주요 도시 60여개 극장에서 생중계가 진행돼 더욱 많은 팬들에게 공연의 열기를 전한다.
‘DREAMSCAPE’는 잠든 사이 피어나는 무의식 속 환상과 현실에서 이루고 싶은 이상, 두 가지 꿈이 끊임없이 맞물리고 충돌하며 펼쳐지는 몽경(夢境)을 담은 앨범이다. 정한, 조슈아는 댄스 록 기반의 타이틀곡 ‘12 o’clock’을 포함해 하우스, R&B·소울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새로운 감각의 세계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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