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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포니, 11월 5일 컴백

서정민 기자
2026-10-14 07: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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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오는 11월 5일 새 싱글 앨범을 발매한다. 약 8개월 만의 컴백을 앞두고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신보 준비에 나섰다.

드래곤포니(안태규, 권세혁, 고강훈)는 지난 13일 공식 SNS를 통해 싱글 앨범 ‘콜링 백(Calling back)’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빈티지한 질감의 배경과 짙은 버건디 색상의 글씨가 어우러져 새로운 앨범의 분위기를 암시했다. 앨범명과 함께 다양한 티징 콘텐츠 공개 일정도 담겼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드래곤포니는 14일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뮤직비디오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특히 오는 30일에는 새 앨범과 관련한 코멘터리 콘텐츠를 선보이며 신보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콜링 백’은 드래곤포니가 지난 3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런 런 런(RUN RUN RUN)’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드래곤포니는 그동안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셀프 프로듀싱 밴드로 활동해 왔다. 이번 앨범에서도 자신들만의 음악적 색깔과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한편, 드래곤포니의 싱글 앨범 ‘콜링 백’은 오는 11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안테나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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