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오늘(15일)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신곡 ‘Obsessed with Youth’(업세스트 위드 유스)의 본격적 활동에 나선다.
지난 4월 미니 앨범 ‘DEAD AND’(데드 앤드) 이후 약 6개월 만에 돌아온 이들은 15일 Mnet ‘엠카운트다운’, 16일 KBS 2TV ‘뮤직뱅크’, 17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
타이틀곡 ‘Obsessed with Youth’는 서정적 감성과 폭발적 에너지가 교차하는 EDM 록 장르의 곡으로 몽환적인 신스와 섬세한 보컬, 강렬한 기타와 다이내믹한 사운드가 감상 포인트로 자리한다. 청춘의 벅참과 불안정함이라는 양가적인 감정을 동시에 그리며 찬란한 젊음의 순간을 노래한다.
새 앨범 발매 당일 기념 일문일답에서 멤버들은 소속사 JYP를 통해 “청량하고 밝은 무드를 담아낸 만큼 각자의 연주와 보컬이 가진 에너지를 자연스럽게 살리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 시기에만 경험할 수 있는 감정을 오롯이 드러내는 것이 가장 잘 표현하는 방법인 것 같아서요. 무대에서도 그 진솔함이 관객분들께 닿을 수 있도록 매 순간의 감정과 열기를 가감 없이 보여드리려 해요”라며 신곡 무대 감상 포인트를 전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욕망’을 키워드로 다양한 감정들을 이번 앨범 ‘IMPULSE’에 표현해 어떤 감정이 찾아오더라도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마음과 메시지를 전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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