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성규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배우 김민의 일상을 접하고 팬심을 나타냈다.
이어 “‘나혼산’ 제작진은 이런 귀한 인물들을 어떻게 발굴해 내는 걸까”라며 “심지어 나보다 형님이시라니. 올해 연예대상 신인상은 김민 형님일 듯”이라고 극찬을 덧붙였다.
공개된 캡처 사진에는 장발과 수염을 한 채 바게트 빵을 크게 베어 물고 있는 김민의 개성 넘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김민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동두천의 오래된 주택에서 보내는 자연인 같은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직접 집을 고치고 발전기 및 지하수를 사용하는 등 남다른 싱글 라이프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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