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암살자(들)’이 누적 관객 313만 명을 돌파하며 개봉 4주차에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신작들의 잇따른 개봉에도 18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장기 흥행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이날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313만 9218명을 기록했다. 한국영화 박스오피스에서는 18일 연속 정상을 유지했다.
개봉 이후 관객들의 긍정적인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CGV 골든에그지수 92%,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2점,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8.9점을 기록하며 주요 영화 플랫폼에서 높은 점수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개봉 이후 실관람객 평점이 상승하는 흐름을 보이면서 재관람 후기도 잇따르고 있다. 관객들은 배우들의 연기력과 긴장감 있는 전개를 주요 관람 포인트로 꼽았다.
실제 관람객들은 “영화 보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했습니다”, “정말이지, 숨죽이며 봤습니다”, “정말정말 괜찮은 영화예요 저 세 번 봤어요 최고입니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또 다른 관객들은 “세 배우가 한 영화에서 호흡을 보여주니 확실히 신선하긴 하네요”, “몰입감이 끝내주더라고요. 연출, 스토리, 연기 어디 하나 빠지지 않아 시간 순삭입니다”, “꼭 봐야 할 영화다”라며 호평했다.
한편 ‘암살자(들)’은 개봉 4주차에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하이브미디어코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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