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예 싱어송라이터 다인(Dain)이 오는 23일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첫 싱글 발매를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 포토에서는 청순하면서도 청량한 매력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서 다인은 흰색 원피스를 입고 햇살이 비치는 잔디밭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하얀 연을 날리거나 잔디밭을 뛰어다니며 풋풋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싱그러운 자연을 배경으로 청량한 매력을 발산했다. 부드러운 눈빛과 은은한 미소로 신인 아티스트 특유의 순수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특히 콘셉트 포토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연은 자신만의 꿈과 자유, 새로운 가능성을 상징한다. 연에 새겨진 ‘All in me, All to you’라는 문구에는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음악에 담아 대중에게 전하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다인은 신생 글로벌 음악 레이블 카이트엔터테인먼트가 처음 선보이는 아티스트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색을 지닌 싱어송라이터로,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만들어가고 있다.
소속사 카이트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 발굴과 육성, 음악 제작, 브랜딩 및 해외 활동 등을 추진하는 신생 음악 레이블이다. 다인을 첫 주자로 내세워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한편 다인의 데뷔 싱글 ‘널 사랑하기에 조금 바랜 날씨’는 오는 23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카이트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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