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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켄, 12월 일본 팬미팅 개최

서정민 기자
2026-10-19 0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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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스(VIXX) 멤버 켄이 일본 팬들과 만난다. 국내 신보 발매를 앞둔 가운데 오사카와 도쿄에서 팬들과 소통하며 활동 영역을 넓힌다.

소속사 S27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켄이 오는 12월 일본에서 ‘2026 켄 밋앤그릿 인 재팬(2026 KEN MEET & GREET in JAP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본 2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켄은 12월 5일과 6일 오사카 플러스윈홀에서 팬들을 만난 뒤 18일과 20일에는 도쿄 아오야마 그랜드홀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특히 켄은 국내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이번 행사를 통해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유의 감성적인 음색과 가창력을 살린 라이브 공연을 비롯해 팬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켄은 올해 빅스 그룹 활동과 팬콘서트, 뮤지컬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왔다. 이번 일본 팬미팅을 시작으로 국내외 팬들과의 만남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켄의 일본 팬미팅은 오는 12월 5~6일 오사카, 18일과 20일 도쿄에서 개최된다. 국내 신보 발매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S27M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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