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현준이 페루에 이어 에콰도르에서도 현지 팬들의 환대를 받았다. 드라마 ‘천국의 계단’을 통해 남미에서 인연을 맺은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신현준은 지난 18일(현지시간) 에콰도르 과야킬에서 개최된 아시아 문화 페스티벌 ‘Budokan Guayaquil 2026’에 한국 배우 게스트로 참석했다.
에콰도르 방문에 대한 관심은 입국 당시부터 이어졌다. 공항에 도착한 신현준을 환영하기 위해 현지 팬들이 모였으며, 행사 기간에도 팬들의 호응이 이어졌다.

신현준은 현지 방송 프로그램과 언론 인터뷰에도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을 비롯해 한국 드라마와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천국의 계단’은 신현준이 해외 팬들과 소통하는 주요 연결고리로 자리 잡았다. 이번 에콰도르 방문 역시 한국 드라마를 통해 형성된 현지 팬들과의 인연을 이어가는 계기가 됐다.
신현준은 지난해와 올해 페루에서 팬미팅을 개최하며 남미 팬들과 만났다. 이번에는 에콰도르까지 활동 무대를 넓혀 현지 팬들과 직접 교류했다.
남미 일정은 앞으로도 계속된다. 신현준은 오는 11월 아르헨티나에서도 팬미팅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