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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우승자 백구영

김민주 기자
2026-10-21 00: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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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디파, 스월파,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최종 우승자 …파이널 생방송 순위 1위 최종 우승

백구영이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사전 좋아요 2만 4928개에 실시간 문자 1만 472표, 엠넷플러스 6697표를 기록하며 종합 순위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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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영,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백구영이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의 최종 우승자가 됐다. 바다·베이비주·캐스퍼와 마지막 대결을 펼친 그는 온라인 사전 투표와 실시간 투표를 반영한 최종 결과에서 1위를 차지했다. 공개된 결과에 따르면 백구영은 온라인 사전 투표에서 좋아요 2만 4928개를 기록했다. 실시간 투표에서는 문자 1만 472표와 엠넷플러스 6697표를 얻었다. 두 채널의 실시간 득표를 합하면 1만 7169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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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영,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백구영은 앞서 진행된 ‘치어 퍼포먼스 티저 영상’ 사전 투표에서도 선두에 올랐다. 베이비주가 좋아요 1만 9457개로 2위, 캐스퍼가 1만 6228개로 3위, 바다가 1만 2932개로 4위를 기록했다. 백구영은 사전 투표에서 2위와 5471개 차이를 보였다. 

파이널 점수는 온라인 사전 투표 30%와 실시간 투표 70%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집계됐다. 사전 투표는 순위별 20점, 실시간 투표는 순위별 35점의 차등을 적용했다. 좋아요 개수와 문자·앱 득표수를 모두 같은 기준으로 더하는 방식이 아니라, 부문별 순위와 배점에 따라 최종 결과를 가리는 구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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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영,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실시간 투표는 시청자가 문자와 ‘Mnet Plus’ 앱을 통해 응원하는 디렉터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체 점수에서 실시간 투표의 비중이 더 높았던 만큼, 사전 투표 결과만으로 우승을 확정할 수 없는 경쟁이었다. 

백구영은 사전 투표 1위에 이어 최종 종합 순위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의 우승자로 이름을 남겼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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