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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음악중심’ 오위스, 5인 완전체 출격

서정민 기자
2026-10-22 08: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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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아이돌 그룹 오위스가 ‘V+ 음악중심’에 완전체로 출연한다. 멤버 썸머와 위너 강승윤이 진행하는 음악 토크쇼에서 특별한 시그널 사운드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오위스(세린, 하루, 썸머, 소이, 유니)는 22일 오후 5시 공개되는 MBC 케이팝 유튜브 채널 ‘V+ 음악중심’에 네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번 방송은 오위스 멤버 전원이 함께하는 예능 출연으로, 진행자로 활약 중인 썸머를 지원하기 위해 나선다. 앞서 플레이브, 성한빈, 보이넥스트도어가 출연한 데 이어 오위스가 새로운 게스트로 합류한다.

이날 오위스는 강승윤, 썸머와 함께 음악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멤버별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프로그램 출연을 기념해 특별 제작한 시그널 사운드를 처음 공개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진행자 강승윤과 오위스 멤버들이 보여줄 호흡에도 관심이 모인다. 썸머가 진행자와 그룹 멤버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도 관전 요소다.

오위스는 올마이애닉도츠 소속 5인조 버추얼 그룹으로, 지난 3월 첫 미니앨범 ‘뮤지엄’을 발표하며 데뷔했다. 이후 수록곡 ‘쥬씨’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는 등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음악 외 분야에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강남구청과 강남경찰서가 진행한 마약 근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교육부와 한국교육방송공사의 교과서 문학 낭독 콘텐츠에도 함께했다.

한편, 오위스가 출연하는 ‘V+ 음악중심’은 22일 오후 5시 MBC 케이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올마이애닉도츠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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