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전지적참견시점, 최산 근육 비결(전참시)

서정민 기자
2026-10-24 08:34:26
기사 이미지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그룹 에이티즈 최산이 데뷔 초 52kg의 마른 체형에서 근육질 몸매로 변신한 비결을 공개한다. 에이티즈 완전체의 무대 뒷이야기도 베일을 벗는다.

2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21회에는 에이티즈 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가 출연한다. 멤버들의 일상부터 무대 뒤 숨겨진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최산은 부산 시상식 일정 중에도 호텔 헬스장을 찾는다. 턱걸이와 고중량 덤벨 운동을 이어가며 탄탄한 상체 근육을 드러낸다. 데뷔 초 52kg이었던 그는 꾸준한 운동으로 역삼각형 체형을 완성했다.

운동 도중 성화, 우영, 종호도 헬스장에 합류한다. 에이티즈 내 운동 모임인 ‘으쌰으쌰 팀’ 멤버들이다. 이들은 최산의 가슴 근육에 손을 얹고 인사하는가 하면, 그를 따라 운동하며 경쟁을 벌인다.

운동을 마친 뒤에도 장난은 계속된다. 멤버들은 최산의 물 마시는 모습을 흉내 내고, 평범한 토스트를 ‘최산표 가슴 토스트’로 부르며 웃음을 자아낸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에이티즈의 치열했던 무대 뒷이야기도 공개된다. 데뷔 9년 차를 맞은 이들은 코첼라 무대에 오르고 국내 시상식 대상까지 수상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그러나 화려한 무대 뒤에는 부상과 고충도 있었다. 멤버들은 갈비뼈와 손가락 골절 등 부상을 겪으면서도 무대에 올랐던 경험을 털어놓는다. 오랜 시간 서로를 의지하며 활동해 온 과정도 전한다.

여기에 화제를 모은 ‘BAD’ 무대의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에이티즈의 유쾌한 일상과 무대를 향한 진지한 태도를 함께 조명할 예정이다.

한편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21회는 24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