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피원하모니가 컴백을 일주일 앞두고 새 앨범 재킷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8개월 만에 선보이는 미니 10집 ‘BLOW UP’을 통해 오랜 시간 이어온 히어로 서사를 마무리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공식 SNS를 통해 피원하모니(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의 미니 10집 ‘BLOW UP’(블로우 업) 재킷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
촬영 중간에는 멤버들이 서로 장난을 치거나 사진을 찍어주는 모습도 공개됐다. 히어로의 업무와 휴식, 비상을 표현한 세 가지 버전의 재킷 촬영을 통해 다양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피원하모니는 "저희가 콘셉트적으로도 굉장히 큰 변화를 맞이한 것 같아, 피스 여러분께서도 새롭고 신선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와는 다른 느낌의 이런 모습도 많이 좋아해 주시면 좋겠다"며 새로운 콘셉트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미니 10집 ‘BLOW UP’은 영웅으로 돌아온 피원하모니가 마지막 임무를 수행하며 그동안 이어온 히어로의 여정을 완성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기존 세계관의 흐름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 앨범이다.
한편 피원하모니의 미니 10집 ‘BLOW UP’은 오는 11월 6일 오후 2시 발매된다.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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