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티즈가 미니 15집 발매를 앞두고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올블랙 레더 스타일링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하며 11월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에이티즈의 미니 15집 ‘골든 아워 : 파트 6(GOLDEN HOUR : Part.6)’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앞서 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는 자유분방한 스트리트 분위기를 선보였다. 이번에는 시크하고 강렬한 이미지로 변화를 주며 새 앨범의 다양한 콘셉트를 예고했다.
에이티즈는 지난 23일 미니 15집 선공개곡 ‘드립(Drip)’을 발매했다. 골반춤을 활용한 포인트 안무와 파워풀한 군무로 팀 특유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지난 26일 공개된 트랙리스트에서는 타이틀곡 ‘업(UP)’의 제목도 공개됐다. 전작 타이틀곡 ‘배드(BAD)’에 참여했던 프로듀서진이 이번 앨범에도 함께하며 음악적 연결성을 이어간다.
에이티즈는 신보 발매 이후 월드투어를 통해 해외 활동을 이어간다. 내년 1월 인천을 시작으로 일본과 유럽, 북미, 남미를 순회하는 ‘제로 투 올(ZERO TO ALL)’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제공=KQ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