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정한X조슈아가 한터차트 미국과 일본 부문에서 동시에 1위를 차지했다. 플레이브는 중국 부문 정상에 올랐다.
한터차트는 30일 오전 10월 4주 차(19~25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상위 30위를 발표했다.
일본에서도 정한X조슈아가 정상을 차지했다. ‘DREAMSCAPE’는 종합 지수 1만3994.58점을 기록하며 미국과 일본 차트 2관왕을 달성했다.
일본 차트 2위는 아일릿의 ‘MAMIHLAPINATAPAI’로 종합 지수 1만1024.19점을 기록했다. 플레이브의 ‘HYPERDRIVE’는 5004.4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중국 차트에서는 플레이브가 1위를 기록했다. ‘HYPERDRIVE’는 종합 지수 2만4430.19점으로 정상을 차지했다.
이어 A2O LITE의 ‘NEON’이 2만73.30점으로 2위, 엔믹스의 ‘Strange Muse’가 1만9468.68점으로 3위에 올랐다.
자세한 차트 순위와 음반 판매량은 한터차트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후즈팬(Whosfa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한터차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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