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태주가 ‘내가 떨릴 수 있게’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작품 속 캐릭터와는 다른 자연스럽고 친근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강태주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떨릴 수 있게’에서 윤지오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편안한 차림으로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촬영을 기다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차량 안에서는 카메라를 향해 부드러운 미소를 지었고, 야외에서는 모자를 쓴 채 브이 포즈를 취했다.
강태주는 이번 비하인드 사진을 통해 차분한 모습부터 유쾌한 매력까지 선보였다. 특히 꾸밈없는 일상적인 모습으로 작품 속 캐릭터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강태주가 출연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떨릴 수 있게’는 티빙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제공=앤드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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