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N' (오늘엔)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생활의 지혜와 함께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한다. '오늘N'은 다양한 맛집과 시대의 트렌드와 각종 핫한 이슈까지 포괄하여 시청자들의 거실을 찾아가는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ㆍ오늘N 이야기는?
1. 보양식처럼 즐기는 만두전골이 떴다!
2. 외로운 아빠를 위해 귀농한 아들
3. 철거부터 인테리어까지 나 홀로 고친 집
4. 낮에도 밤에도 뜨겁다! 루나빛축제

1. [탐날 만두 하지] 보양식처럼 즐기는 만두전골이 떴다!
찬 바람이 불면 생각나는 뜨끈한 국물에 전복과 낙지, 소고기, 채소, 버섯까지 푸짐하게 담아낸 해물만두전골을 소개했다. 전골이 끓기 시작하면 전복과 낙지를 손질해 먹고, 쫄깃한 해산물과 고기, 국물을 머금은 채소와 버섯을 함께 즐긴다. 갓 쪄낸 만두를 처음부터 전골에 넣는 대신 먹을 때마다 국물에 담가 샤부샤부처럼 즐기는 방식이 색다른 매력이다.
전골의 중심에는 정성껏 빚은 수제만두가 자리했다. 고기만두는 고기에 달걀과 다진 마늘, 간장, 후추를 넣어 밑간한 뒤 닭육수를 더해 촉촉하면서도 담백하게 완성했다. 김치만두는 햇김치와 묵은지를 섞어 풋내를 줄이고 깊은 맛을 살렸다. 푸짐한 해산물과 한 냄비에서 함께 즐기며 따뜻한 국물과 손맛을 만끽하는 만두전골의 매력을 살펴봤다.
2. [수상한 가족] 외로운 아빠를 위해 귀농한 아들
전남 영암에서 흑염소 약 350마리를 키우며 홀로 지내던 아버지를 위해 아들 영대 씨가 도시 생활과 대학까지 뒤로하고 귀농했다. 주변의 만류와 시골 생활의 어려움 속에서도 아버지 곁을 지키며 흑염소 농장 일을 돕는 부자의 사연을 담았다.
3. [촌집 전성시대] 철거부터 인테리어까지 나 홀로 고친 집
인천 강화도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 볼음도에서 최창호 씨가 20년간 방치된 구옥을 직접 고쳐 황토집으로 탈바꿈시켰다. 집 고치기 영상을 보며 목공과 난방 설치까지 스스로 익힌 과정과 새롭게 태어난 집, 섬의 풍경을 함께 소개했다.
4. [화제집중] 낮에도 밤에도 뜨겁다! 루나빛축제
경기도 화성특례시 동탄호수공원에서 열린 루나빛축제는 낮부터 다양한 체험과 예술 작품을 즐길 수 있는 행사로 펼쳐졌다. 해가 진 뒤에는 드론 쇼와 디스코 파티, 화려한 루나쇼까지 이어지며 낮과 밤이 다른 매력으로 축제장을 채웠다.

'오늘N' (오늘엔)은 오늘의 맛집이 어디인지 위치를 소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세상의 모든 재미와 소식을 놓치지 않는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맛집에 대한 편안함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친구 같은 존재다. 베테랑 제작진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직접 탐방하여 살아 있는 정보, 숨겨진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발굴하며, 방송 시간은 평일 저녁 6시 5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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