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이 프랑스 파리에서 단독 공연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지난 9월 ‘K-스트리트 페스티벌 2026’ 무대에 오른 이후 약 2개월 만에 다시 파리를 방문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다.
세이마이네임은 6일 오후 7시(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샬 플레옐(Salle Pleyel)에서 ‘2026 세이마이네임 팬넥트 인 파리(2026 SAY MY NAME FANNECT in PARIS)’를 개최한다.
공연 장소인 샬 플레옐은 파리의 주요 공연장 중 하나로, 오랜 역사를 지닌 콘서트홀이다. 세이마이네임은 이곳에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에는 음악 무대뿐 아니라 별도의 팬 이벤트도 마련된다. 멤버들은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세이마이네임은 “'K-스트리트 페스티벌 2026'에 이어 다시 파리를 찾게 되어 기쁘고, 현지 팬분들을 만날 생각에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팬분들에게 특별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좋은 공연을 선보이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제공=인코드 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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