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아누 리브스가 ‘존 윅’으로 돌아온다.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의 한 매체는 “‘존 윅’을 맞이할 준비를 하라”라며 “라이온스게이트는 이날 아침 열린 코믹콘에서 키아누 리브스가 ‘존 윅 5’로 돌아올 것이라 공식 발표했다”라고 밝혔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존 윅’은 스핀오프 시리즈로 제작되기도 했다. 지난 2023년 피콕 채널에서 방영된 ‘컨티넨탈’은 ‘존 윅’ 시리즈의 등장인물 중 하나이자 뉴욕 컨티넨탈 호텔의 지배인인 윈스턴(이언 맥셰인)의 과거를 다룬 작품으로 콜린 우델이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올해 여름엔 아나 데 아르마스 주연의 ‘발레리나’ 개봉도 앞두고 있다. ‘존 윅’ 시리즈의 세계관 확장 역할을 하게 될 작품으로, 아나 데 아르마스는 ‘007 노 타임 투 다이’ ‘그레이 맨’ ‘고스팅’ 등에서 호평을 받은 배우다.
시리즈 세계관이 계속 확장되는 와중에 본작은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많은 관심이 쏠린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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