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경 작가가 3월 ‘공터’에 이어 세 번째 단편 ‘파마머리’를 집필하며 지난 3월 30일 첫 리딩회를 성공리에 마쳤다.
2023년 단편영화 ‘여름날의 봄’으로 데뷔한 백수경 작가의 첫사랑 시리즈 제3탄인 ‘파마머리’는 1985년도와 1997년을 관통하는 시대극으로 다방 여종업원 김미정과 법대생으로 학생운동 하는 오정우의 운명적인 만남을 담고 있다. 백수경 작가의 치밀한 구성과 생생한 캐릭터의 창의력이 빛나길 바라는 작품이다.
맛썰탕 민우혁 2부 | 쉽지만은 않았지만 결국 최고의 뮤지컬 배우로 거듭난 민우혁! 노래방 캐스팅부터 성공까지 #민우혁 #불후의명곡 #복면가왕 1985년, 세상 끝에서 만난 첫사랑. 여름날의 봄, 공터에 이어 세 번째 단편영화 메가폰을 잡은 정우상 감독은 “시대의 아픔과 청춘남녀의 운명적인 첫사랑을 짧은 시간 안에 디테일하게 영상에 담고 싶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정우상 감독의 첫사랑 완결판이 어떻게 탄생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영화 ‘파마머리’는 뉴우먼클럽과 의왕영화협회가 공동 제작한다. 촬영은 4월 13~14일, 군포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진행되며 5월 상영회를 개최할 예정이다.